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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팀프로젝트 회고록 플로리다(Florida)✨

by 촤리 2022. 10. 11.

1. 프로젝트 소개

플로리다 (Florida)

2차 프로젝트는 다들 난이도가 어느 정도 있는 사이트를 조사해왔다. 

기능은 이커머스와 비슷하고 음악재생을 한다는 메리트에 나는 Vibe를 조사했고

다른 팀원도 Flo 사이트를 조사해왔다.

Vibe가 좀더 많은 추천을 받았지만 2주라는 기간 내에 UI까지 완벽하게 만들 것을 생각하면 Flo가 좀 더

적합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플로를 선택했다.

 

진행 기간

  • 2022.09.19 ~ 2022.09.30 (12일)

 

팀원 구성

  • 프런트엔드 4명 (최승철/김진영/김충만/임지영)
  • 백엔드 2명 (이신희/김교은)

 

기술 스택

프론트엔드
  • HTML/CSS
  • JavaScript
  • React
  • Styled Component
  • Vite
백엔드
  • Node.js
  • ...
소통
  • Slack
  • Notion
  • Zep

 

구현기능

  • 회원가입
  • 로그인/로그아웃
  • 음악 재생/정지/다음곡/이전곡
  • 플레이리스트 생성/추가/삭제
  • 가수/앨범 상세페이지

 

내가 맡은 부분 및 역할

  • Header Nav
  • Footer
  • 로그인 / 번호인증 / 회원가입 UI 및 유효성검사
  • 둘러보기페이지(음원차트) UI및 기능추가
  • 크리에이터스튜디오 UI 

3.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것

1. Error를 대하는 나의 태도

처음에는 에러를 만나면 두렵고 어떻게 고치지 라는생각이 많이 지배를 했다면 2차 프로젝트 때는 좀 더 오류를 잡는데 수월했다.



2. 소통의 중요성

소통의 중요성을 이번에 한 번 더 깨달은 것 같다. 중간에 팀원한 명이 현재 하고있는 페이지도 벅차다고 해서 내가 둘러보기 페이지를 작업했는데. 나는 인수인계 받을때 따로 기능구현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게 없었고 UI를 다잡고 마감 전날이 되서야 기능을 넣어야된다는 소리를 들었다. 팀원분 한명이 자기 코드를 사용하면 된다고 하는데 애초에 내가 인계받은 파일과 기능적인 부분이 아예 달라서 코드를 처음부터 다시 짜고 그날 아침에 첫차를 타고 집에 갔다. 하나하나 소통을 해야지 마지막에 걸림돌 없이 프로젝트가 진행된다고 뼈저리게 느꼈다. 

 

 

 

4. 잘했던 점/ 아쉬웠던 점

잘했던점

내가 할일을 빨리끝내고 완성도를 위해 다른팀원의 도움요청에 응해서 좀더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를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 뿌듯함을 느낀다. 물론 내가 힘들고 피곤하면 아직 안끝난척 회피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팀원이 힘들때 서로 도와주는게 팀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팀은 힘들때 같이힘들고 즐거울때 같이 즐거운게 팀이라고 생각한다. 팀원이 못하면 내가하면되고 내가못하면 팀원중 한명이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아쉬운점

소통이 조금은 부족했다는 생각이든다. 물론 인계인수 받을때 기능을 어디까지 만들기로 했느냐에 대해 물어봤어야 했지만 안물어본 내잘못도 있고 넘겨주는 사람의 설명이 부족했던 잘못도 있는것 같다. 서로 소통만 잘됬다면 전날에 밤새는 일은 없었을것 같다.

 

5. 완성모습

 

6. 마무리하며

나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준 프로젝트인것 같다. 

어떻게하면 좀더 좋은 코드를 짤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좀더 해봐야겠다.

코드에는 주석으로 보기좋게 정리해두었지만 나중에는 누군가가 내코드를 주석없이 보더라도 

무슨 작업을하는 함수인지 스테이트인지를 알수있도록 코드를 짜는것이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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